사랑했던 그 사람이 미워하는 사람이 되어 과거 속에 묻혀서 조금씩 잊혀져가네 사랑이 별거더냐 돌아서면 남이 될 것을 왜 내가 울어 왜 내가 울어 잊으면 될 것을 가슴에 울컥 치미는 정에 눈물이 주루룩 빗물처럼 흘러내리네 사랑했던 그 사람이 미워하는 사람이 되어 추억 속에 묻혀서 자꾸만 잊혀져가네 사랑이 별거더냐 돌아서면 남이 될 것을 왜 내가 울어 왜 내가 울어 잊으면 될 것을 가슴에 울컥 치미는 정에 눈물이 주루룩 빗물처럼 흘러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