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걷다보니 여기까지 왔어
너와 내가 자주가던 바로 거기야
아무생각없이 걷다보니 여기야
그리 멀지않은 거리야 그 거리야
전화를 걸까말까 고민했어
거나마나 받지 않을 거란것을 알아
그 사람 곁에 있다는것 또한 알아
이제는 알아 끝이라는건
날 벌써 잊었대 난 아직인데 어떡해 내맘은 그대로인데
벌써 지웠대 난 아직인데 난 그대로인데
사랑해 놓치를 못해 난 또 오늘도 니 뒤에 서 있어
사랑해 아직도 너야
대체 언제까지 질퍽댈건데 그만 좀 질퍽대~
내 곁에서 멀어져버린 그대라는걸 알아
환상속으로 들어가버린 그대를 놓치못해
언제까지 너란사람 기다릴거라고
내맘은 언제까지 그대로일거라고
사랑은 여전히 그대로인데
사람만 변했네 흐르는 세월처럼
날 벌써 잊었대 난 아직인데
어떡해 내맘은 그대로인데
벌써 지웠대 난 아직인데 난 그대로인데
사랑해 놓치를 못해 난 또 오늘도 니 뒤에 서 있어
사랑해 왜 아직 너야 대체 언제까지 질퍽댈건데~
그만 좀 질퍽대.. 그만 좀 질퍽대....
얼마나 잘난 여자길래 날 망가트려
얼마나 대단한 여자길래
내맘은 대체 어떤 상태길래 이렇게 아파
이제 그만 질퍽대란 말야
왜.. 왜.. 왜.. 아직도 너야.. 왜..왜..왜...
너와 내가 자주가던 바로 거기야
아무생각없이 걷다보니 여기야
그리 멀지않은 거리야 그 거리야
전화를 걸까말까 고민했어
거나마나 받지 않을 거란것을 알아
그 사람 곁에 있다는것 또한 알아
이제는 알아 끝이라는건
날 벌써 잊었대 난 아직인데 어떡해 내맘은 그대로인데
벌써 지웠대 난 아직인데 난 그대로인데
사랑해 놓치를 못해 난 또 오늘도 니 뒤에 서 있어
사랑해 아직도 너야
대체 언제까지 질퍽댈건데 그만 좀 질퍽대~
내 곁에서 멀어져버린 그대라는걸 알아
환상속으로 들어가버린 그대를 놓치못해
언제까지 너란사람 기다릴거라고
내맘은 언제까지 그대로일거라고
사랑은 여전히 그대로인데
사람만 변했네 흐르는 세월처럼
날 벌써 잊었대 난 아직인데
어떡해 내맘은 그대로인데
벌써 지웠대 난 아직인데 난 그대로인데
사랑해 놓치를 못해 난 또 오늘도 니 뒤에 서 있어
사랑해 왜 아직 너야 대체 언제까지 질퍽댈건데~
그만 좀 질퍽대.. 그만 좀 질퍽대....
얼마나 잘난 여자길래 날 망가트려
얼마나 대단한 여자길래
내맘은 대체 어떤 상태길래 이렇게 아파
이제 그만 질퍽대란 말야
왜.. 왜.. 왜.. 아직도 너야.. 왜..왜..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