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실 홍실 엮어서 정성을 드려
청실 홍실 엮어서 무늬도 곱게
티 없는 마음속에 나만이 아는
음~ ~ ~음~ ~ ~ 수를 놓았소
인생 살이 끝없는 나그네 길에
인생 살이 끝없는 회오리 바람
불어도 순정만은 목숨을 바쳐
음 ~ ~ ~음 ~ ~ ~ 간직했다오
청실 홍실 엮어서 무늬도 곱게
티 없는 마음속에 나만이 아는
음~ ~ ~음~ ~ ~ 수를 놓았소
인생 살이 끝없는 나그네 길에
인생 살이 끝없는 회오리 바람
불어도 순정만은 목숨을 바쳐
음 ~ ~ ~음 ~ ~ ~ 간직했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