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휘파람을 부르르며
하나 둘 밝아오는 서울 오 사랑
하얀빛 국화꽃을 검은 가슴에 묻고
오 사랑 참 평화 외로운 사람들
아무도 없는 새벽 거리마다
하나 둘 밝아오는 서울 오 사랑
조용한 숨소리로 흐르는 구름을 따라
오 사랑 참 평화 외로운 사람들
모두 다~
모두 다~
모두 다~ 날려 피어라
하나 둘 밝아오는 서울 오 사랑
하얀빛 국화꽃을 검은 가슴에 묻고
오 사랑 참 평화 외로운 사람들
아무도 없는 새벽 거리마다
하나 둘 밝아오는 서울 오 사랑
조용한 숨소리로 흐르는 구름을 따라
오 사랑 참 평화 외로운 사람들
모두 다~
모두 다~
모두 다~ 날려 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