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열두 번씩
눈을 마주칠 때마다
나를 처음 본 듯 방긋 웃어주네
무슨 표현인지 모를
그 소릴 듣고 있으면
나를 부른 건지
밥 달란 건지
손가락 쥐고
세상 가진 것처럼
품에 안겨 뭐가 그리도 즐거운지
어느새 나의 전부가 돼버린 너
언젠가 나의 품이 작아질 때면
어려운 길에도
오늘처럼
웃고 있을게
소중한 네게 아직도 한없이 부족하지만
자랑스런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언젠가 나의 품이 작아질 때면
어려운 길에도
오늘처럼
웃고 있을게
소중한 네게 아직도 한없이 부족하지만
자랑스런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눈을 마주칠 때마다
나를 처음 본 듯 방긋 웃어주네
무슨 표현인지 모를
그 소릴 듣고 있으면
나를 부른 건지
밥 달란 건지
손가락 쥐고
세상 가진 것처럼
품에 안겨 뭐가 그리도 즐거운지
어느새 나의 전부가 돼버린 너
언젠가 나의 품이 작아질 때면
어려운 길에도
오늘처럼
웃고 있을게
소중한 네게 아직도 한없이 부족하지만
자랑스런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언젠가 나의 품이 작아질 때면
어려운 길에도
오늘처럼
웃고 있을게
소중한 네게 아직도 한없이 부족하지만
자랑스런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