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너는 어디에 있니
커피잔 위에 남은 온기
창밖엔 햇살조차 무심해
그냥 그렇게 살아가
그냥 그렇게 흘러가
이별이란 건 다 그런 거라며
내 마음도 따라 덤덤해지겠지
지나친 거리들 스치는 사람들
머릿속은 비어만 가는데
웃음소리는 나와 상관없어
눈물도 안 나와 가슴도 안 아파
그냥 그렇게 살아가
그냥 그렇게 흘러가
이별이란 건 다 그런 거라며
내 마음도 따라 덤덤해지겠지
시간은 약이라던데
그 약은 왜 이렇게 쓰니
바람은 다 잊으라는데
난 그냥 이대로 두고 싶어
그냥 그렇게 살아가
그냥 그렇게 흘러가
이별이란 건 다 그런 거라며
내 마음도 따라 덤덤해지겠지
커피잔 위에 남은 온기
창밖엔 햇살조차 무심해
그냥 그렇게 살아가
그냥 그렇게 흘러가
이별이란 건 다 그런 거라며
내 마음도 따라 덤덤해지겠지
지나친 거리들 스치는 사람들
머릿속은 비어만 가는데
웃음소리는 나와 상관없어
눈물도 안 나와 가슴도 안 아파
그냥 그렇게 살아가
그냥 그렇게 흘러가
이별이란 건 다 그런 거라며
내 마음도 따라 덤덤해지겠지
시간은 약이라던데
그 약은 왜 이렇게 쓰니
바람은 다 잊으라는데
난 그냥 이대로 두고 싶어
그냥 그렇게 살아가
그냥 그렇게 흘러가
이별이란 건 다 그런 거라며
내 마음도 따라 덤덤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