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냐는 짧은 말도 이젠 할 수 없는 사이가 됐고
습관처럼 네 번호를 눌렀다 조용히 화면만 꺼버렸어
잊었다 믿었던 마음이 밤마다 다시 번져가
너를 보내고 나서야 사랑이 떠나고 나서야 사랑이었다는 걸 알았어
곁에 있을 땐 몰랐던 사소한 행복들까지 오늘도 널 불러본다
헤어지던 그날 밤에 아직 혼자 서 있어
너를 보내고 나서야 사랑이 떠나고 나서야 사랑이었다는 걸 알았어
곁에 있을 땐 몰랐던 사소한 행복들까지 오늘도 널 불러본다
미워하면 잊혀질까 억지로 널 지워봐도
결국 다시 돌아오는 건 보고 싶은 마음뿐이야
너를 보내고 나서야 사랑이 떠나고 나서야 사랑이었다는 걸 알았어
곁에 있을 땐 몰랐던 사소한 행복들까지 오늘도 널 불러본다
습관처럼 네 번호를 눌렀다 조용히 화면만 꺼버렸어
잊었다 믿었던 마음이 밤마다 다시 번져가
너를 보내고 나서야 사랑이 떠나고 나서야 사랑이었다는 걸 알았어
곁에 있을 땐 몰랐던 사소한 행복들까지 오늘도 널 불러본다
헤어지던 그날 밤에 아직 혼자 서 있어
너를 보내고 나서야 사랑이 떠나고 나서야 사랑이었다는 걸 알았어
곁에 있을 땐 몰랐던 사소한 행복들까지 오늘도 널 불러본다
미워하면 잊혀질까 억지로 널 지워봐도
결국 다시 돌아오는 건 보고 싶은 마음뿐이야
너를 보내고 나서야 사랑이 떠나고 나서야 사랑이었다는 걸 알았어
곁에 있을 땐 몰랐던 사소한 행복들까지 오늘도 널 불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