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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capo

강지원 (Kangziwon)
앨범 but be odd now?작사 강지원 (Kangziwon), sehooninseoul작곡 강지원 (Kangziwon)편곡 강지원 (Kangzi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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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쁜 소년의 춤
리듬, Singing the blues
어린 멍이 번져가고
푸른 하늘은 더 짙어져
여전히 난
네모난 방
끝에서
자라나지 못한 채 너를 기다리고 있어
마지막 소절이 지나도
다시 첫 마디에 머물게
작았던 내가
꿈꾸던 춤과
똑같아
모든 걸 잊지 못하고 노래를 부르고 있어
여길 봐
너와 나
손을 맞잡고
리듬을 맞춰
긴 춤을
출거야
Even if I knew all the seasons
여길 봐
너와 나
손을 잡고
리듬을 맞춰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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