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말을 꺼내야할지
못해준게 많아 아직도 후회가 돼
왜 이제서야 깨달은건지
미안한게 많아 여전히 널 그리네
우리 푸르던 날에
함께 거닐던 순간들 속에
아직 떠나지 않은
네 흔적들만 하염 없이 보네
품에 안기던 네 모습이
기억하면 할수록 더 선명해져
아직도 너는 향기로 남아
여전히 내 곁을 지켜주네
우리 푸르던 날에
함께 거닐던 순간들 속에
아직 떠나지 않은
네 흔적들만 하염 없이 보네
이젠 떠나가도 돼
무지개 너머 예쁜 곳으로
부디 다음 여행에도
날 알아봐줘 내 오랜 친구야
우리 푸르던 날에
함께 거닐던 순간들 속에
아직 떠나지 않은
네 흔적들만 하염 없이 보네
못해준게 많아 아직도 후회가 돼
왜 이제서야 깨달은건지
미안한게 많아 여전히 널 그리네
우리 푸르던 날에
함께 거닐던 순간들 속에
아직 떠나지 않은
네 흔적들만 하염 없이 보네
품에 안기던 네 모습이
기억하면 할수록 더 선명해져
아직도 너는 향기로 남아
여전히 내 곁을 지켜주네
우리 푸르던 날에
함께 거닐던 순간들 속에
아직 떠나지 않은
네 흔적들만 하염 없이 보네
이젠 떠나가도 돼
무지개 너머 예쁜 곳으로
부디 다음 여행에도
날 알아봐줘 내 오랜 친구야
우리 푸르던 날에
함께 거닐던 순간들 속에
아직 떠나지 않은
네 흔적들만 하염 없이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