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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강****&

수선화
작사 윤주동작곡 홍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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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에 베갯머리
밤마다 적셔 놓고
울 엄마 건너가신
강가에 서면
지난 세월 흘러간 흔적
발길마다 맺힌 이슬
오늘도 보고 싶어
목놓아 소리쳐 불러봐도
아 아아 아아
울 엄마 가신 길
그토록 먼 길인가요
~~~~~~~~~~~~~~~~
꿈길마다 반겨주는
울 엄마 보고 싶어
목메어 불러보는
엄마의 강엔
자식 위해 보내던 세월
메아리만 서러워라
지난날 생각하면
못 잊어 그리움 더하는데
아 아아 아아
울 엄마 가신 길
다시 못올 길인가요
못 잊어 그리움 더하는데
아 아아 아아
울 엄마 가신 길
다시 못올 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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