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인사마저 비에 젖은
충장로의 밤
울먹이는 그 입술 위로
지워버린 사랑이었다
이제 더는 맹세 말아요
지키지 못할 약속은
눈물을 밟고 가는 발걸음마다
가로수 잎이 날린다
삼키지 못하고 깨무는 사랑
이 마음 너는 아는지
~~~~~~~~~~~~~~~~~
마지막 인사마저 비에 젖은
충장로의 밤
울먹이는 그 입술 위로
지워버린 사랑이었다
이제 더는 맹세 말아요
지키지 못할 약속은
눈물을 밟고 가는 발걸음마다
가로수 잎이 날린다
삼키지 못하고 깨무는 사랑
이 마음 너는 아는지
충장로의 밤
울먹이는 그 입술 위로
지워버린 사랑이었다
이제 더는 맹세 말아요
지키지 못할 약속은
눈물을 밟고 가는 발걸음마다
가로수 잎이 날린다
삼키지 못하고 깨무는 사랑
이 마음 너는 아는지
~~~~~~~~~~~~~~~~~
마지막 인사마저 비에 젖은
충장로의 밤
울먹이는 그 입술 위로
지워버린 사랑이었다
이제 더는 맹세 말아요
지키지 못할 약속은
눈물을 밟고 가는 발걸음마다
가로수 잎이 날린다
삼키지 못하고 깨무는 사랑
이 마음 너는 아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