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는 석촌호수
둘레길을 걸어가는데
우산 인파 속으로
그토록 보고 싶고
사랑했던 그 님이
스쳐 지나 가는데
뒤돌아 볼수도 따라갈 용기가 없네
오늘은 비내리는 석촌호수를
동호에서 서호로 두 바퀴를 돌아봐도
그님은 보이지 않네
~~~~~~~~~~~~~~~~~
내리는 석촌호수
둘레길을 걸어가는데
우산 인파 속으로
그토록 보고 싶고
사랑했던 그 님이
스쳐 지나 가는데
뒤돌아 볼수도 따라갈 용기가 없네
오늘은 비내리는 석촌호수를
동호에서 서호로 두 바퀴를 돌아봐도
그님은 보이지 않네
그 사람은 보이지 않네
둘레길을 걸어가는데
우산 인파 속으로
그토록 보고 싶고
사랑했던 그 님이
스쳐 지나 가는데
뒤돌아 볼수도 따라갈 용기가 없네
오늘은 비내리는 석촌호수를
동호에서 서호로 두 바퀴를 돌아봐도
그님은 보이지 않네
~~~~~~~~~~~~~~~~~
내리는 석촌호수
둘레길을 걸어가는데
우산 인파 속으로
그토록 보고 싶고
사랑했던 그 님이
스쳐 지나 가는데
뒤돌아 볼수도 따라갈 용기가 없네
오늘은 비내리는 석촌호수를
동호에서 서호로 두 바퀴를 돌아봐도
그님은 보이지 않네
그 사람은 보이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