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에 웃고 있는 너와 나
햇살이 밝은 5월 어느 날이었죠
어느샌가 시간은 흘러가고
거리마다 첫눈이 날리네요
오늘이 올해 마지막 날이었어요
우리가 사랑하고 서로 멀어져 버린
올해를 보내는 종소리
온 세상 멀리 퍼져가죠
어딘가 당신도 지금 듣고 있나요
우리 사이가 지네요
오늘이 정말 마지막 날이었어요
그대를 사랑하고 그대를 그리워한
올해를 보내는 종소리
온 세상 멀리 퍼져가죠
어딘가 당신도 지금 듣고 있나요
우리 사이가 지네요
누군가가 이렇게 너를 사랑했다고
이것만 잊지 말고 기억해 줘
새해를 알리는 종소리
온 세상 멀리 퍼져가죠
어딘가 당신도 행복 가득하기를
우리 사이가 지네요
햇살이 밝은 5월 어느 날이었죠
어느샌가 시간은 흘러가고
거리마다 첫눈이 날리네요
오늘이 올해 마지막 날이었어요
우리가 사랑하고 서로 멀어져 버린
올해를 보내는 종소리
온 세상 멀리 퍼져가죠
어딘가 당신도 지금 듣고 있나요
우리 사이가 지네요
오늘이 정말 마지막 날이었어요
그대를 사랑하고 그대를 그리워한
올해를 보내는 종소리
온 세상 멀리 퍼져가죠
어딘가 당신도 지금 듣고 있나요
우리 사이가 지네요
누군가가 이렇게 너를 사랑했다고
이것만 잊지 말고 기억해 줘
새해를 알리는 종소리
온 세상 멀리 퍼져가죠
어딘가 당신도 행복 가득하기를
우리 사이가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