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할까 먼저 말을 할까
하던 때 엊그적 같은데
어느샌가 이렇게 나는 너의
손을 살며시 잡고
나는 또 설레
장난일까 날 좋아하는 걸까
이런 내 맘 너는 아는 걸까
어느샌가 이렇게 나는 너의
품에 살포시 안겨
난 또 설레
예쁘다 예쁘네
너무너무 예뻐서
너무나 설레는데
귀엽다 귀엽네
너무너무 귀여워
너무나 설레는데
하루하루가 이렇게 부족한데
하루하루가 이렇게 행복한데
너 없는 하루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
하루라도 빨리 고백할걸
예쁘다 예쁘네
너무너무 예뻐서
너무나 설레는데
귀엽다 귀엽네
너무너무 귀여워
너무나 설레는데
하던 때 엊그적 같은데
어느샌가 이렇게 나는 너의
손을 살며시 잡고
나는 또 설레
장난일까 날 좋아하는 걸까
이런 내 맘 너는 아는 걸까
어느샌가 이렇게 나는 너의
품에 살포시 안겨
난 또 설레
예쁘다 예쁘네
너무너무 예뻐서
너무나 설레는데
귀엽다 귀엽네
너무너무 귀여워
너무나 설레는데
하루하루가 이렇게 부족한데
하루하루가 이렇게 행복한데
너 없는 하루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
하루라도 빨리 고백할걸
예쁘다 예쁘네
너무너무 예뻐서
너무나 설레는데
귀엽다 귀엽네
너무너무 귀여워
너무나 설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