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음 한 곳에 큰 호수가 있네
햇살이 눈부신 그 곳에 내 꿈을 띄우네
바람이 데려다준 나무 그늘 아래
잠시만 모든걸 잊고서 희망을 그리네
슬픔의 시간 묻어두고
견뎌온 계절 걸음 마다 꽃이 되어서
나를 꼭 안아주네
나의 마음 한 곳에 작은 숲이 있네
별빛이 눈부신 그 곳에 내 꿈이 자라네
아무도 모르는 그 곳에선 내 꿈이 자라네
햇살이 눈부신 그 곳에 내 꿈을 띄우네
바람이 데려다준 나무 그늘 아래
잠시만 모든걸 잊고서 희망을 그리네
슬픔의 시간 묻어두고
견뎌온 계절 걸음 마다 꽃이 되어서
나를 꼭 안아주네
나의 마음 한 곳에 작은 숲이 있네
별빛이 눈부신 그 곳에 내 꿈이 자라네
아무도 모르는 그 곳에선 내 꿈이 자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