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어울리지 않는걸
눈부신 너에겐
조심스레 건네는
인사 몇마디가
허락된 전부가 아닐까
사랑이란
말하기엔 너무도 크고
건네기엔
너무나 초라한거 같아
이런 나 라도 괜찮다면
너의 눈물 닦아주고 싶어
어색하게 부르는
이름과 침묵 사이
넌 알고 있을까
널향한 내 마음은
조금씩 커져서 나의 온 삶을 덮어
사랑이란
말하기엔 너무도 크고
건네기엔
너무나 초라한거 같아
이런 나 라도 괜찮다면
너의 눈물 닦아주고 싶어
사랑이란
말하기엔 너무도 크고
건네기엔
너무나 초라한거 같아
이런 나 라도 괜찮다면
너의 눈물 닦아주고 싶어
이순간 나의 수줍은 고백을
오오 조심히 너에게 보낼게
어울리지 않는걸
눈부신 너에겐
조심스레 건네는
인사 몇마디가
허락된 전부가 아닐까
사랑이란
말하기엔 너무도 크고
건네기엔
너무나 초라한거 같아
이런 나 라도 괜찮다면
너의 눈물 닦아주고 싶어
어색하게 부르는
이름과 침묵 사이
넌 알고 있을까
널향한 내 마음은
조금씩 커져서 나의 온 삶을 덮어
사랑이란
말하기엔 너무도 크고
건네기엔
너무나 초라한거 같아
이런 나 라도 괜찮다면
너의 눈물 닦아주고 싶어
사랑이란
말하기엔 너무도 크고
건네기엔
너무나 초라한거 같아
이런 나 라도 괜찮다면
너의 눈물 닦아주고 싶어
이순간 나의 수줍은 고백을
오오 조심히 너에게 보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