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하루 끝에
불 꺼진 거리
창밖에 스치는
작은 불빛들이
갈 곳을 잃어버린
그날의 내가
조용히 건네는
위로들 같아
가끔씩 길을 헤매고
흔들리던 모든 계절도
돌아보면 웃을 수 있는
그런 날이 올 거야
조용한 한숨 끝에
삼킨 눈물이
텅 빈 맘 사이로
번지는 날에
어디로 가야 할지
묻지 못하고
그 자리에 멈춰 선
내 모습 같아
가끔씩 길을 잃고서
숨이 벅차 울던 날들도
결국 다시 웃을 수 있는
그런 날이 찾아올 거야
똑같은 하루 끝에
불 꺼진 거리
창밖에 스치는
작은 불빛들이
갈 곳을 잃어버린
그날의 내가
조용히 건네는
위로들 같아
조용히 건네는
위로들 같아
불 꺼진 거리
창밖에 스치는
작은 불빛들이
갈 곳을 잃어버린
그날의 내가
조용히 건네는
위로들 같아
가끔씩 길을 헤매고
흔들리던 모든 계절도
돌아보면 웃을 수 있는
그런 날이 올 거야
조용한 한숨 끝에
삼킨 눈물이
텅 빈 맘 사이로
번지는 날에
어디로 가야 할지
묻지 못하고
그 자리에 멈춰 선
내 모습 같아
가끔씩 길을 잃고서
숨이 벅차 울던 날들도
결국 다시 웃을 수 있는
그런 날이 찾아올 거야
똑같은 하루 끝에
불 꺼진 거리
창밖에 스치는
작은 불빛들이
갈 곳을 잃어버린
그날의 내가
조용히 건네는
위로들 같아
조용히 건네는
위로들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