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말 필요 없이 난 가야겠어
어디든 섬이든 내 몸을 끌고 나와
어두운 밤하늘을 뚫고 나와서
네가 있는 아침을 보러 나가
지금 여기 동네는
우리 웃음으로 가득 찰 때쯤
같이 돌아갈 수 없단 걸 알지만
나는 널 마음 한켠에 태우곤
멀리 떠나려 해 네가 보지 못한
땅들에 별들이 꾸며진 장면으로
지금 여기 동네는
우리 웃음으로 가득 찰 때쯤
같이 돌아갈 수 없단 걸 알지만
나는 널 마음 한켠에 태우곤
멀리 떠나려 해 네가 보지 못한
땅들에 별들이 꾸며진 장면으로
이제는 또다시 금방 볼 걸 아는
나는 널 웃는 안녕으로 보내
내일 가려고 해 네가 보지 못한
우리의 행복이 그려질 장면으로
어디든 섬이든 내 몸을 끌고 나와
어두운 밤하늘을 뚫고 나와서
네가 있는 아침을 보러 나가
지금 여기 동네는
우리 웃음으로 가득 찰 때쯤
같이 돌아갈 수 없단 걸 알지만
나는 널 마음 한켠에 태우곤
멀리 떠나려 해 네가 보지 못한
땅들에 별들이 꾸며진 장면으로
지금 여기 동네는
우리 웃음으로 가득 찰 때쯤
같이 돌아갈 수 없단 걸 알지만
나는 널 마음 한켠에 태우곤
멀리 떠나려 해 네가 보지 못한
땅들에 별들이 꾸며진 장면으로
이제는 또다시 금방 볼 걸 아는
나는 널 웃는 안녕으로 보내
내일 가려고 해 네가 보지 못한
우리의 행복이 그려질 장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