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말하네 어디로 가냐고
내마음이 너무지쳐 구름따라 간다고
그렇게 말했지 이런 나를 알수 있냐고
구름은 내맘을 조금은 아는지
위로받고 싶은 곳에 데려다 주겠다고
나에게 말하네 그런 너를 이해한다고
흰구름이 나를 감싸 안고서 힘들어 말고 쉬어 가라며
이제는 맘에 없는 일들은 억지 부리며 하지 말라고
나도 하고 싶지 않았어 하지만 현실은 너무 달라서
매일밤 달에게도 말했지 어두운 길을 밝혀 달라고
나도 하고 싶지 않았어 하지만 현실은 너무 달라서
매일밤 달에게도 말했지 어두운 길을 밝혀 달라고
하늘과 구름이 나에게 말하네
내마음이 흔들릴때 니곁에 있겠다고
고민하지 말고 하고픈 대로 걸어가라고
걱정하지 말고 어디서나 지켜준다고
내마음이 너무지쳐 구름따라 간다고
그렇게 말했지 이런 나를 알수 있냐고
구름은 내맘을 조금은 아는지
위로받고 싶은 곳에 데려다 주겠다고
나에게 말하네 그런 너를 이해한다고
흰구름이 나를 감싸 안고서 힘들어 말고 쉬어 가라며
이제는 맘에 없는 일들은 억지 부리며 하지 말라고
나도 하고 싶지 않았어 하지만 현실은 너무 달라서
매일밤 달에게도 말했지 어두운 길을 밝혀 달라고
나도 하고 싶지 않았어 하지만 현실은 너무 달라서
매일밤 달에게도 말했지 어두운 길을 밝혀 달라고
하늘과 구름이 나에게 말하네
내마음이 흔들릴때 니곁에 있겠다고
고민하지 말고 하고픈 대로 걸어가라고
걱정하지 말고 어디서나 지켜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