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넘어질 듯한 네 모습
도무지 신경이 쓰여 난
오늘도 그다음 날도
생각해 번지점프를 하듯이
깊이 빠져버렸고
나의 마음은 어느샌가 너의 손 안에
거짓말처럼 또 춤을 추는
너의 머리칼을 따라가다
금세 변해버린 너의 표정에
난 숨을 죽이고 있네
두 손에 빛을 가득 안고 있는
우리는 어디에든 갈 수가 있어
이제 더는 두렵지 않지
거짓말처럼 또 춤을 추는
너의 머리칼을 따라가다
금세 웃고 있는 너의 얼굴이
나는 필요한 것 같아 이 우주에
힘껏 숨을 들이마시고
모든 걸 떨쳐버리자
끝은 알 수 없다고 해도 나는 너와 함께
거짓말처럼 또 춤을 추는
너의 머리칼을 따라가다
금세 웃고 있는 너의 얼굴이
나는 필요한 것 같아 이 우주에
도무지 신경이 쓰여 난
오늘도 그다음 날도
생각해 번지점프를 하듯이
깊이 빠져버렸고
나의 마음은 어느샌가 너의 손 안에
거짓말처럼 또 춤을 추는
너의 머리칼을 따라가다
금세 변해버린 너의 표정에
난 숨을 죽이고 있네
두 손에 빛을 가득 안고 있는
우리는 어디에든 갈 수가 있어
이제 더는 두렵지 않지
거짓말처럼 또 춤을 추는
너의 머리칼을 따라가다
금세 웃고 있는 너의 얼굴이
나는 필요한 것 같아 이 우주에
힘껏 숨을 들이마시고
모든 걸 떨쳐버리자
끝은 알 수 없다고 해도 나는 너와 함께
거짓말처럼 또 춤을 추는
너의 머리칼을 따라가다
금세 웃고 있는 너의 얼굴이
나는 필요한 것 같아 이 우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