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꺼진 가게 유리창에
겹쳐 보이는 내 표정
지나가는 사람들 속에
너를 찾는 버릇처럼
신호등이 바뀌는 사이
멈춰 서 있는 이 시간
손에 쥔 핸드폰엔 아직
지우지 못한 네 이름
혼자 걷는 이 거리 위에 너의 흔적 남아
고스란히 모든게 남아있어 이 길 끝에서 바라본다
익숙했던 골목 끝에서
발걸음이 멈춰 서
웃고 있던 그날의 우리
여기 아직 남아있어
혼자 걷는 이 거리 위에 너의 흔적 남아
고스란히 모든게 남아있어 이 길 끝에서 바라본다
다 지나간 장면인데
왜 난 아직 여기야 어떻게해야하니
혼자 걷는 이 거리 위에 너의 흔적 남아
고스란히 모든게 남아있어 이 길 끝에서 바라본다
겹쳐 보이는 내 표정
지나가는 사람들 속에
너를 찾는 버릇처럼
신호등이 바뀌는 사이
멈춰 서 있는 이 시간
손에 쥔 핸드폰엔 아직
지우지 못한 네 이름
혼자 걷는 이 거리 위에 너의 흔적 남아
고스란히 모든게 남아있어 이 길 끝에서 바라본다
익숙했던 골목 끝에서
발걸음이 멈춰 서
웃고 있던 그날의 우리
여기 아직 남아있어
혼자 걷는 이 거리 위에 너의 흔적 남아
고스란히 모든게 남아있어 이 길 끝에서 바라본다
다 지나간 장면인데
왜 난 아직 여기야 어떻게해야하니
혼자 걷는 이 거리 위에 너의 흔적 남아
고스란히 모든게 남아있어 이 길 끝에서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