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내가 초록을 닮았다며 어찌
그대 이리도 푸르른 계절에
나를 왜 찾아오지 않는 건가요
그대 내가 따스한 햇살을 닮았다며 어찌
그대 이리도 푸르른 계절에
나를 왜 찾아오지 않는 건가요
어디를 돌아봐도
그대가 무성한
나의 세상인데
눈 감고 손 뻗으면
그대 닿을 것만 같아
그대 이제 나의 곁에 있지는 않지만
어쩜 우린 푸르른 계절을
기억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대 이리도 푸르른 계절에
나를 왜 찾아오지 않는 건가요
그대 내가 따스한 햇살을 닮았다며 어찌
그대 이리도 푸르른 계절에
나를 왜 찾아오지 않는 건가요
어디를 돌아봐도
그대가 무성한
나의 세상인데
눈 감고 손 뻗으면
그대 닿을 것만 같아
그대 이제 나의 곁에 있지는 않지만
어쩜 우린 푸르른 계절을
기억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