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널 그렇게도
아직도 놓지 못 한 채로
있잖아 난 이렇게도
너를 그려가 이대로
우린 밑 그림이
낙서 같았어 사랑이
엉망진창 이였어
매일 첨 봤을때를
생각하진 않아
아니야 생각해
나의 아픈 청춘에
네가 왜 들어와
마음에 굳은 살 처럼
떼어 낼 수 없어
우린 장난같이
사랑했던 게 아닐 까
떼 묻지 않게
매일 그 날 처럼
돌아갈 수 만 있다면
괜찮을까
나의 아픈 청춘에
네가 왜 들어와
마음에 굳은 살 처럼
떼어 낼 수 없어
아직도 놓지 못 한 채로
있잖아 난 이렇게도
너를 그려가 이대로
우린 밑 그림이
낙서 같았어 사랑이
엉망진창 이였어
매일 첨 봤을때를
생각하진 않아
아니야 생각해
나의 아픈 청춘에
네가 왜 들어와
마음에 굳은 살 처럼
떼어 낼 수 없어
우린 장난같이
사랑했던 게 아닐 까
떼 묻지 않게
매일 그 날 처럼
돌아갈 수 만 있다면
괜찮을까
나의 아픈 청춘에
네가 왜 들어와
마음에 굳은 살 처럼
떼어 낼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