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포기하고 도망치고픈
그런 날도 있지
한 걸음 두 걸음 가봐도
끝이 안 보이는 날
마음 놓고 뒤돌아본 적도
없던 날들 속에
네가 나의
하나뿐인 꽃이 된 거야
자, 들어봐
겉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이 내 마음을 이제
더는 숨기지 않아,
좋.아.해!
난 저 파도 속에 몸을 맡겨
두려움도 없이
네 맘속에 떠오를 거야
험한 바다라도 소용없어
의심 없이 난
너에게로 뛰 어 들 거야
자, 들어봐
겉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이 내 마음을 이제
더는 숨기지 않아,
좋.아.해!
난 저 파도 속에 몸을 맡겨
두려움도 없이
네 맘속에 떠오를 거야
험한 바다라도 소용없어
의심 없이 난
너에게로 뛰 어 들 거야
난 저 파도 속에
난 저 파도 속에 몸을 맡겨
두려움도 없이
네 맘속에 떠오를 거야
험한 바다라도 소용없어
의심 없이 난
너에게로 뛰 어 들 거야
그런 날도 있지
한 걸음 두 걸음 가봐도
끝이 안 보이는 날
마음 놓고 뒤돌아본 적도
없던 날들 속에
네가 나의
하나뿐인 꽃이 된 거야
자, 들어봐
겉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이 내 마음을 이제
더는 숨기지 않아,
좋.아.해!
난 저 파도 속에 몸을 맡겨
두려움도 없이
네 맘속에 떠오를 거야
험한 바다라도 소용없어
의심 없이 난
너에게로 뛰 어 들 거야
자, 들어봐
겉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이 내 마음을 이제
더는 숨기지 않아,
좋.아.해!
난 저 파도 속에 몸을 맡겨
두려움도 없이
네 맘속에 떠오를 거야
험한 바다라도 소용없어
의심 없이 난
너에게로 뛰 어 들 거야
난 저 파도 속에
난 저 파도 속에 몸을 맡겨
두려움도 없이
네 맘속에 떠오를 거야
험한 바다라도 소용없어
의심 없이 난
너에게로 뛰 어 들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