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저물어가고 물결은 내 맘처럼 첨벙거리네
수평선 너머로 흐르는 빛에 한참을 머물러 서 있어
*마지막 인사처럼 우린 뒤돌아서지만 떠날 수 없는 걸
끝내 밤이 돼도 흔들리는 난 여전히 잊지 못해 그 아름다운 순간들을
젖은 밤하늘 아래 조용히 별빛을 품은 구름 뒤로
반짝이던 우리 추억에 기대 날 한참을 더 서 있게해
*마지막 인사처럼 우린 뒤돌아서지만 떠날 수 없는 걸
끝내 밤이 돼도 흔들리는 난 여전히 잊지 못해 그 아름다운 순간들을
저 멀리 높은 하늘엔 내 깊은 한숨도 가닿지 않겠지
*우린 서로를 사랑했다 말하고 있지만 조용히 무너진 마음들이 아직
소리쳐 불러 오늘 외롭지 않게 내 곁에 머물러 달라고
수평선 너머로 흐르는 빛에 한참을 머물러 서 있어
*마지막 인사처럼 우린 뒤돌아서지만 떠날 수 없는 걸
끝내 밤이 돼도 흔들리는 난 여전히 잊지 못해 그 아름다운 순간들을
젖은 밤하늘 아래 조용히 별빛을 품은 구름 뒤로
반짝이던 우리 추억에 기대 날 한참을 더 서 있게해
*마지막 인사처럼 우린 뒤돌아서지만 떠날 수 없는 걸
끝내 밤이 돼도 흔들리는 난 여전히 잊지 못해 그 아름다운 순간들을
저 멀리 높은 하늘엔 내 깊은 한숨도 가닿지 않겠지
*우린 서로를 사랑했다 말하고 있지만 조용히 무너진 마음들이 아직
소리쳐 불러 오늘 외롭지 않게 내 곁에 머물러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