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 위에 떠오른 노란 빛 하나
살며시 불어온 따뜻한 바람
시간이 흘러도 잊지 않을 이름
은하수 너머로 웃음이 들려와
멀리서 들리는 작은 노래
어둠 속에도 길을 밝히네
깊은 밤 너머 저 하늘로
기다림의 계절 길어도
우리의 기억은 빛이 되어
조용히 여기 머물러
별아 별아 꿈을 꾸네
슬픔의 바다 건너서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까지
사랑을 싣고 반짝이네
별아 별아 노래하네
희망에 빛을 품은 채
깊은 밤 지나 새벽이 오면
우리의 마음 함께 가네
푸른 하늘 위에 남겨둔 약속
잊지 않겠다는 우리의 이야기
따뜻한 등불처럼 서로를 비추며
우리는 여기 함께 서있네
멀리서 번지는 작은 떨림
별빛처럼 퍼져오는 목소리
깊은 밤 너머 저 하늘로
기다림의 계절 길어도
우리의 기억은 빛이 되어
조용히 길을 비추네
별아 별아 꿈을 꾸네
슬픔의 바다 건너서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까지
사랑을 싣고 반짝이네
별아 별아 노래하네
희망의 빛을 품은 채
깊은 밤 지나 새벽이 오면
우리의 마음 함께 가네
바람이 전해준 그 이야기
함께 걸어가자던 목소리
우리가 부르는 이 노래가
밤하늘의 별이 되기를……
별아 별아 꿈을 꾸네
기억의 하늘 위에서
기다림이 끝나는 그날까지
우리는 함께 걸어가네
별아 별아 빛이 되네
눈물로 꽃 피어나는
우리의 가슴 깊은 곳에서
영원한 노래 흘러가네
살며시 불어온 따뜻한 바람
시간이 흘러도 잊지 않을 이름
은하수 너머로 웃음이 들려와
멀리서 들리는 작은 노래
어둠 속에도 길을 밝히네
깊은 밤 너머 저 하늘로
기다림의 계절 길어도
우리의 기억은 빛이 되어
조용히 여기 머물러
별아 별아 꿈을 꾸네
슬픔의 바다 건너서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까지
사랑을 싣고 반짝이네
별아 별아 노래하네
희망에 빛을 품은 채
깊은 밤 지나 새벽이 오면
우리의 마음 함께 가네
푸른 하늘 위에 남겨둔 약속
잊지 않겠다는 우리의 이야기
따뜻한 등불처럼 서로를 비추며
우리는 여기 함께 서있네
멀리서 번지는 작은 떨림
별빛처럼 퍼져오는 목소리
깊은 밤 너머 저 하늘로
기다림의 계절 길어도
우리의 기억은 빛이 되어
조용히 길을 비추네
별아 별아 꿈을 꾸네
슬픔의 바다 건너서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까지
사랑을 싣고 반짝이네
별아 별아 노래하네
희망의 빛을 품은 채
깊은 밤 지나 새벽이 오면
우리의 마음 함께 가네
바람이 전해준 그 이야기
함께 걸어가자던 목소리
우리가 부르는 이 노래가
밤하늘의 별이 되기를……
별아 별아 꿈을 꾸네
기억의 하늘 위에서
기다림이 끝나는 그날까지
우리는 함께 걸어가네
별아 별아 빛이 되네
눈물로 꽃 피어나는
우리의 가슴 깊은 곳에서
영원한 노래 흘러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