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꼬리를 물고 또다시 묻고 이어 나가고
이야기가 한참을 울고 금방 또 웃고 다시 또 울고
이야기가 방문을 열고 길을 나서고 산으로 가고
이야기가 끝을 모르고 계속 달리고 멈추지 않고
우리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걸까
우리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걸까
우리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걸까
우리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걸까
이야기가 목이 메어서 갈피를 못 잡고 작아진대도
이야기가 어지러워서 손을 놓치고 길을 잃어도
괜찮아
이야기가 한참을 울고 금방 또 웃고 다시 또 울고
이야기가 방문을 열고 길을 나서고 산으로 가고
이야기가 끝을 모르고 계속 달리고 멈추지 않고
우리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걸까
우리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걸까
우리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걸까
우리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걸까
이야기가 목이 메어서 갈피를 못 잡고 작아진대도
이야기가 어지러워서 손을 놓치고 길을 잃어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