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내 발밑에
깃든 어둠 모두
걷어가는 너의 웃음
너의 미소 끝에 사랑이 가득해
나의 아픔이 창피해
나를 지켜줬던
나를 위로하는
별빛과 저 꽃들이
고개 들지 않고
향기 맡지 않아
그냥 없는 듯 살아서
니 눈 속에 별빛
내 맘속의 꽃이
피고 지는 걸 이제야
품고 널 다시 봐
나와 함께해 준
나를 지켜줬던 그대
나를 위로하는 그대
깃든 어둠 모두
걷어가는 너의 웃음
너의 미소 끝에 사랑이 가득해
나의 아픔이 창피해
나를 지켜줬던
나를 위로하는
별빛과 저 꽃들이
고개 들지 않고
향기 맡지 않아
그냥 없는 듯 살아서
니 눈 속에 별빛
내 맘속의 꽃이
피고 지는 걸 이제야
품고 널 다시 봐
나와 함께해 준
나를 지켜줬던 그대
나를 위로하는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