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히 빛나던 눈부신 사람아
돌아서서 얼굴을 숨기네
이젠 멀어져 간 지나간 꿈들에
아쉬움에 그렇게 서있나
그래도 여전히 아름다워
저 금빛 노을처럼
어디에 서있든지
눈 부신 빛이 그곳에 닿기를 바래
지금의 눈물이 피어
내일은 아름다운 보석이 되길 바래
아직 내 곁에 남아 있는
마음들 고이 품고 감사해
세상의 일에
눈물겹지 않은 건 없으니
어리석은 선택과 후회들도
추억으로 남겨진다
어디에 서있든지
눈 부신 빛이 그곳에 닿기를 바래
지금의 눈물이 피어
내일은 아름다운 보석이 되길 바래
우리 내일은 저기 서편의 노을이 되리
돌아서서 얼굴을 숨기네
이젠 멀어져 간 지나간 꿈들에
아쉬움에 그렇게 서있나
그래도 여전히 아름다워
저 금빛 노을처럼
어디에 서있든지
눈 부신 빛이 그곳에 닿기를 바래
지금의 눈물이 피어
내일은 아름다운 보석이 되길 바래
아직 내 곁에 남아 있는
마음들 고이 품고 감사해
세상의 일에
눈물겹지 않은 건 없으니
어리석은 선택과 후회들도
추억으로 남겨진다
어디에 서있든지
눈 부신 빛이 그곳에 닿기를 바래
지금의 눈물이 피어
내일은 아름다운 보석이 되길 바래
우리 내일은 저기 서편의 노을이 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