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새들이 슬피우는 쓸쓸한 바닷가
바닷물이 곱게 곱게 씻어간 모래위에
조약돌 조개껍질 세며 또세며
또박또박 걸어보는 작은 발자욱
바닷물이 살금살금 뒤따라 나와서
곱게곱게 씻어가네 나의 발자욱
음음음 음 음음음
조약돌 조개껍질 세며 또세며
또박또박 걸어보는 작은 발자욱
바닷물이 살금살금 뒤따라 나와서
곱게곱게 씻어가네 나의 발자욱
음음음 음 음음음
바닷물이 곱게 곱게 씻어간 모래위에
조약돌 조개껍질 세며 또세며
또박또박 걸어보는 작은 발자욱
바닷물이 살금살금 뒤따라 나와서
곱게곱게 씻어가네 나의 발자욱
음음음 음 음음음
조약돌 조개껍질 세며 또세며
또박또박 걸어보는 작은 발자욱
바닷물이 살금살금 뒤따라 나와서
곱게곱게 씻어가네 나의 발자욱
음음음 음 음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