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길었던 잠들지 못했던 밤
익숙한 거리에 네가 남아 있어
혹시 너일까 봐 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돌려 바라봐, 아닐 걸 알면서
마지막 너를 잡지 못한
용기 없는 내 모습이
이제야 선명해져
아무리 너를 찾아도 이미 넌 곁에 없는데
아직 떠나지도 못한채로 맴돌고 있어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
다신 하지 않을게
이런 나를 이해해 줘
따뜻하게 날 바라보고
언제나 손잡아 주며
변함없이 내 곁을 지켜준 너
아픔만 남겨주고 떠난
어리석은 내 모습이
이제야 후회가 돼
아무리 너를 찾아도 이미 넌 곁에 없는데
아직 떠나지도 못한채로 맴돌고있어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
다신 하지 않을게
이런 나를 이해해 줘
이럴 줄 알았다면 영원히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걸
언제나 함께할게, 언제나 지켜줄게
그 쉬운 말도 난 못 해줘서
사랑할 수만 있다면, 널 만날 수만 있다면
다신 나 때문에 널 아프게 하진 않을게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
널 잃고 알게 됐어
바보 같은 말이란 걸
익숙한 거리에 네가 남아 있어
혹시 너일까 봐 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돌려 바라봐, 아닐 걸 알면서
마지막 너를 잡지 못한
용기 없는 내 모습이
이제야 선명해져
아무리 너를 찾아도 이미 넌 곁에 없는데
아직 떠나지도 못한채로 맴돌고 있어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
다신 하지 않을게
이런 나를 이해해 줘
따뜻하게 날 바라보고
언제나 손잡아 주며
변함없이 내 곁을 지켜준 너
아픔만 남겨주고 떠난
어리석은 내 모습이
이제야 후회가 돼
아무리 너를 찾아도 이미 넌 곁에 없는데
아직 떠나지도 못한채로 맴돌고있어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
다신 하지 않을게
이런 나를 이해해 줘
이럴 줄 알았다면 영원히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걸
언제나 함께할게, 언제나 지켜줄게
그 쉬운 말도 난 못 해줘서
사랑할 수만 있다면, 널 만날 수만 있다면
다신 나 때문에 널 아프게 하진 않을게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
널 잃고 알게 됐어
바보 같은 말이란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