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떠나버렸을 때야
실감이 나게 된 거야
이미 엎질러진 물과
그 속에 빠져 허우적대도
넌 가버린 거야
내가 널 놔버린 거야
비겁하게
널 뒤로한 채 나
maybe 한참 늦은 말
이제야 전하는 말
미안해
붙잡던 네 두 손을 쉽게 놓은 날
차갑게 식은 방
알면서도 난
미워해
너를 탓하지 못해
이렇게 나 혼자
why do I feel so lost
hold me again
그때 나로 돌아가
다시 여기
why you seem so much better
love me again
끝내 너를 붙잡아
다시 나를 돌아봐
난 아직 여기 same
멈춰있는 frame
흐려지지가 않아
몇 번을 헤매도
다시 제자리로 난
널 기다리는 게
익숙해지네
너가 했던 것처럼
남겨진 채
maybe 하지 못한 말
이제 와 되뇌는 맘
미안해
붙잡던 네 두 손을
쉽게 놓은 날
차갑게 식은 방
알면서도 난
미워해
너를 탓하지 못해
이렇게 나 혼자
why do I feel so lost
Hold me again
그때 나로 돌아가
다시 여기
why you seem so much better
love me again
끝내 너를 붙잡아
다시 나를 돌아봐
실감이 나게 된 거야
이미 엎질러진 물과
그 속에 빠져 허우적대도
넌 가버린 거야
내가 널 놔버린 거야
비겁하게
널 뒤로한 채 나
maybe 한참 늦은 말
이제야 전하는 말
미안해
붙잡던 네 두 손을 쉽게 놓은 날
차갑게 식은 방
알면서도 난
미워해
너를 탓하지 못해
이렇게 나 혼자
why do I feel so lost
hold me again
그때 나로 돌아가
다시 여기
why you seem so much better
love me again
끝내 너를 붙잡아
다시 나를 돌아봐
난 아직 여기 same
멈춰있는 frame
흐려지지가 않아
몇 번을 헤매도
다시 제자리로 난
널 기다리는 게
익숙해지네
너가 했던 것처럼
남겨진 채
maybe 하지 못한 말
이제 와 되뇌는 맘
미안해
붙잡던 네 두 손을
쉽게 놓은 날
차갑게 식은 방
알면서도 난
미워해
너를 탓하지 못해
이렇게 나 혼자
why do I feel so lost
Hold me again
그때 나로 돌아가
다시 여기
why you seem so much better
love me again
끝내 너를 붙잡아
다시 나를 돌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