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소주 한잔 기울이면
니 얼굴이 떠오르고
애써 웃어보려 해도
눈물이 먼저 흐른다
잘 지내란 마지막 말
왜 그리도 아픈 건지
붙잡지도 못한 내가
이렇게 후회가 된다
[Chorus]
소주 한잔에 너를 담아
한숨처럼 마셔본다
잊으려 하면 할수록
가슴은 더 아파온다
[Verse 2]
함께 걷던 이 거리는
그때처럼 그대로인데
내 옆자리 비어 있는
온기가 더 서럽구나
혹시라도 돌아올까
괜히 문밖 바라보다
새벽별만 흐려지는
외로운 밤을 새운다
[Chorus]
한번만 단 한번만
다시 볼 수 있다면
미안하단 그 말 먼저
꼭 전하고 싶은데
소주 한잔 기울이면
니 얼굴이 떠오르고
애써 웃어보려 해도
눈물이 먼저 흐른다
잘 지내란 마지막 말
왜 그리도 아픈 건지
붙잡지도 못한 내가
이렇게 후회가 된다
[Chorus]
소주 한잔에 너를 담아
한숨처럼 마셔본다
잊으려 하면 할수록
가슴은 더 아파온다
[Verse 2]
함께 걷던 이 거리는
그때처럼 그대로인데
내 옆자리 비어 있는
온기가 더 서럽구나
혹시라도 돌아올까
괜히 문밖 바라보다
새벽별만 흐려지는
외로운 밤을 새운다
[Chorus]
한번만 단 한번만
다시 볼 수 있다면
미안하단 그 말 먼저
꼭 전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