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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영미
작사 정가을작곡 김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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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이나 말지
가지말라고 붙잡지나 말지
나를 나를
사랑한다 붙잡아놓고
창살없는
가슴에 묻어둔 사랑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그대 옷깃
잡는다고 돌아설까요
내리는 비는 피할수 있지만
당신사랑 피할수 없어요
사랑했어요 사랑했어요
언젠간 볼 수 있겠죠
~~~~~~~~~~~~~~~~~~~~~
내리는 눈물 흘러 내려도
그 눈물을 닦지 않겠어
눈물조차 마르지 않는
슬픈 사랑을
가시처럼 남겨놓은
당신의 사랑
비가 오면은 처마 밑에서
방울방울
피어오르는 빗물처럼
당신의 얼굴 떠오를 때면
빗물에 내 눈물 닦아
그대 에게 보낼 거예요
언젠간 만날수 있겠죠
그대 에게 보낼 거예요
언젠간 볼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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