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겹겹이 싸고 싸맨 당신 사랑 하나로
굳은 살이 박혀진 나의 심장이로다
사랑하는 당신께서 건드려야 나 움직이리
어느 누구 앞에서도 목석이련다
물먹인 창호지처럼
어허야 허야 어허허
속까지 적시도록 당신 당신이 건드려 주길
(아~)
겹겹이 싸고 싸맨 당신 사랑 하나로
굳은 살이 박혀진 나의 심장이로다
사랑하는 당신께서 건드려야 나 움직이리
어느 누구 앞에서도 목석이련다
물먹인 창호지처럼
어허야 허야 어허허
속까지 적시도록 당신 당신이 건드려 주길
겹겹이 싸고 싸맨 당신 사랑 하나로
굳은 살이 박혀진 나의 심장이로다
사랑하는 당신께서 건드려야 나 움직이리
어느 누구 앞에서도 목석이련다
물먹인 창호지처럼
어허야 허야 어허허
속까지 적시도록 당신 당신이 건드려 주길
(아~)
겹겹이 싸고 싸맨 당신 사랑 하나로
굳은 살이 박혀진 나의 심장이로다
사랑하는 당신께서 건드려야 나 움직이리
어느 누구 앞에서도 목석이련다
물먹인 창호지처럼
어허야 허야 어허허
속까지 적시도록 당신 당신이 건드려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