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부드럽고 감미로운
나의 왕크니, 셋쇼마루
손끝이 스치기만 해도
세상이 멈춘 듯, 숨이 멎어
달빛 아래 날 안아준다면
다시 태어난대도 좋을 만큼
너의 향기 속에 잠기고 싶어
조용히 네 품에 녹아갈래
심장이 네 이름을 불러
밤하늘에 번져가는 사랑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너의 눈빛은 나를 안아
언제나 부드럽고 감미로운
나의 왕크니, 셋쇼마루
끝없는 별 사이로
우리 둘만 걸어가
세상 모두가 등을 돌려도
너 하나면 충분한 걸
운명처럼 시작된 사랑
영원히 끝나지 않을 이야기
언제나 부드럽고 감미로운
내 마지막 사랑, 셋쇼마루
두 팔로 나를 감싸줘
이대로 너에게 잠들게 해
나의 왕크니, 셋쇼마루
손끝이 스치기만 해도
세상이 멈춘 듯, 숨이 멎어
달빛 아래 날 안아준다면
다시 태어난대도 좋을 만큼
너의 향기 속에 잠기고 싶어
조용히 네 품에 녹아갈래
심장이 네 이름을 불러
밤하늘에 번져가는 사랑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너의 눈빛은 나를 안아
언제나 부드럽고 감미로운
나의 왕크니, 셋쇼마루
끝없는 별 사이로
우리 둘만 걸어가
세상 모두가 등을 돌려도
너 하나면 충분한 걸
운명처럼 시작된 사랑
영원히 끝나지 않을 이야기
언제나 부드럽고 감미로운
내 마지막 사랑, 셋쇼마루
두 팔로 나를 감싸줘
이대로 너에게 잠들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