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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글자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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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 안 두 글자에
청춘을 던지고
세월이란 두 글자에
인생을 묻어 버렸다
속절없이 가는세월
내 맘대로 잡을순 없지만
나 하나만 사랑하고 나 하나만
아껴주는 당신이기에
당신이란 두 글자가
목 이 메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세월이라 안 두 글자에
청춘을 던지고
사랑이란 두 글자에
인생을 묻어 버렸다
속절없이 가는세월
내 맘대로 잡을순 없지만
나 하나만 사랑하고 나 하나만
아껴주는 당신이기에
당신이란 두 글자가
목 이 메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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