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어귀에 엿장수 아저씨
그 옛날 추억 속 그리던 엿장수
가위소리 찰캉찰캉 정겨웠지
엿 사려 엿 외치던 그 목소리
엿 바꿔 엿 바꿔 엿장수 아저씨
찌그러진 양은 냄비 찢어진 고무신
달콤한 엿가락에 시름도 잊고
가위소리 장단 맞춰 아이들 춤춘다
엄마 몰래 숨겨둔 낡은 고무신
가위소리 찰캉찰캉 정겨웠지
엿 사려 엿 외치던 그 목소리
엿 바꿔 엿 바꿔 엿장수 아저씨
찌그러진 양은 냄비 찢어진 고무신
달콤한 엿가락에 시름도 잊고
가위소리 장단 맞춰 웃음꽃 피었네
엿 바꿔 엿 바꿔 엿장수 아저씨
찌그러진 양은 냄비 찢어진 고무신
그리운 그 시절 생각난다
그리운 시절 엿장수 아저씨
그 옛날 추억 속 그리던 엿장수
가위소리 찰캉찰캉 정겨웠지
엿 사려 엿 외치던 그 목소리
엿 바꿔 엿 바꿔 엿장수 아저씨
찌그러진 양은 냄비 찢어진 고무신
달콤한 엿가락에 시름도 잊고
가위소리 장단 맞춰 아이들 춤춘다
엄마 몰래 숨겨둔 낡은 고무신
가위소리 찰캉찰캉 정겨웠지
엿 사려 엿 외치던 그 목소리
엿 바꿔 엿 바꿔 엿장수 아저씨
찌그러진 양은 냄비 찢어진 고무신
달콤한 엿가락에 시름도 잊고
가위소리 장단 맞춰 웃음꽃 피었네
엿 바꿔 엿 바꿔 엿장수 아저씨
찌그러진 양은 냄비 찢어진 고무신
그리운 그 시절 생각난다
그리운 시절 엿장수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