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언젠가 다시 너와

마치 (Marchi)
이 가수 듣기
잘 잤을까 눈을 뜬 아침마다 묻곤 해
따뜻한 햇살 너와 처음 만난 그 날과 같아

커피 한 잔에 기지개를 펴며 난 오늘도
널 그리며 또 어제와 같은 하루를 보내겠지
하루가 한 달이 일 년이 지나버린다 해도  

눈을 떠도 다시 눈을 감아도
여전히 네가 보여
네가 없는 곳이란 걸 알아도
여전히 네가 들려

언젠가 다시 그 길을 너와 걸을 수 있기를
빛바랜 추억을 되짚어
언젠가 다시 그 노랠 너와 들을 수 있다면
새로운 추억을 덧입혀

차가운 바람 밤하늘을 보며 난 내일도
널 그리며 또 어제와 같은 하루를 보내겠지
하루가 한 달이 일 년이 지나버린다 해도  

눈을 떠도 다시 눈을 감아도
여전히 네가 보여
네가 없는 곳이란 걸 알아도
여전히 네가 들려

언젠가 다시 그 길을 너와 걸을 수 있기를
빛바랜 추억을 되짚어
언젠가 다시 그 노랠 너와 들을 수 있다면
새로운 추억을 덧입혀 난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