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불면 꺾이고
비가 오면 젖어도
밟혀도 다시 피는
잡초 같은 인생아
남들보다 늦어도
가는 길이 험해도
웃으며 참고 산다
눈물 삼킨 인생아
누가 알아주나
이 맘속 깊은 상처
그래도 꺾지 못해
내 뿌리 깊은 자존심
잡초처럼 살아도 난 좋아
누구보다 뜨겁게 살았어
상처 위에 피어난 그날들
그게 바로 내 인생이야
잡초처럼 웃으며 살자
지지 말고 오늘을 살자
비바람 몰아쳐도 난 간다
내 길은 내가 만든다
잡초처럼 살아도 난 좋아
누구보다 뜨겁게 살았어
상처 위에 피어난 그날들
그게 바로 내 인생이야
잡초처럼 웃으며 살자
지지 말고 오늘을 살자
비바람 몰아쳐도 난 간다
내 길은 내가 만든다
비가 오면 젖어도
밟혀도 다시 피는
잡초 같은 인생아
남들보다 늦어도
가는 길이 험해도
웃으며 참고 산다
눈물 삼킨 인생아
누가 알아주나
이 맘속 깊은 상처
그래도 꺾지 못해
내 뿌리 깊은 자존심
잡초처럼 살아도 난 좋아
누구보다 뜨겁게 살았어
상처 위에 피어난 그날들
그게 바로 내 인생이야
잡초처럼 웃으며 살자
지지 말고 오늘을 살자
비바람 몰아쳐도 난 간다
내 길은 내가 만든다
잡초처럼 살아도 난 좋아
누구보다 뜨겁게 살았어
상처 위에 피어난 그날들
그게 바로 내 인생이야
잡초처럼 웃으며 살자
지지 말고 오늘을 살자
비바람 몰아쳐도 난 간다
내 길은 내가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