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같이 온유한 나의 성령님
거친 나의 맘 부드럽게 하소서
진리의 빛을 나에게 밝히 비추사
이 험한 세상 가운데 나를 인도하소서
그의 품에 나를 안으시고 나의 추한 맘 다 씻기시네
언젠인가 주 앞에 설 때, 즐거이 주를 맞이하리
거친 나의 맘 부드럽게 하소서
진리의 빛을 나에게 밝히 비추사
이 험한 세상 가운데 나를 인도하소서
그의 품에 나를 안으시고 나의 추한 맘 다 씻기시네
언젠인가 주 앞에 설 때, 즐거이 주를 맞이하리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