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천추같이 기다리던 님인데
어쩌면 그렇게도 쌀쌀하고 찬가요
싫으면 차라리 싫다고나 하시지
말도없이 눈앞에서 응
골려만 주긴가요 그러긴가요
그마음 하나믿고 살아오던 님인데
어쩌면 그렇게도 매정할수 있나요
싫으면 차라리 가라고나 하시지
앉혀놓고 남의맘을 응
긁어만 주긴가요 그러긴가요
어쩌면 그렇게도 쌀쌀하고 찬가요
싫으면 차라리 싫다고나 하시지
말도없이 눈앞에서 응
골려만 주긴가요 그러긴가요
그마음 하나믿고 살아오던 님인데
어쩌면 그렇게도 매정할수 있나요
싫으면 차라리 가라고나 하시지
앉혀놓고 남의맘을 응
긁어만 주긴가요 그러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