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에 있었네
내가슴에 지금은 없는그사람
뚝뚝 낙엽이 떨어져갈때
나는 울었네 오솔길에서
나는 불렀네 돌아오라고
그러나 지금은 없는 그사람
아쉬움에 젖었네
하염없이 가버린 슬픈 그시절
영영 또다시 오지 않을때
나는 울었네 오솔길에서
나는 빌었네 그대 행복을
그러나 지금은 슬픈 내마음
내가슴에 지금은 없는그사람
뚝뚝 낙엽이 떨어져갈때
나는 울었네 오솔길에서
나는 불렀네 돌아오라고
그러나 지금은 없는 그사람
아쉬움에 젖었네
하염없이 가버린 슬픈 그시절
영영 또다시 오지 않을때
나는 울었네 오솔길에서
나는 빌었네 그대 행복을
그러나 지금은 슬픈 내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