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재 정든 길은 임과함께 놀던 고갯길
뻐꾹새 진달래 꽃 하얀 솜구름 옛 추억이 되살아 나네
구비구비 돌고돌아 흐르는 저 강물에
임을 싣고 사랑싣고 꿈을 싣고 행복싣고
나는 가련다 내 마음의 행복을 찾아
무심재야 말해다오 인생길이 몇 구비더냐
무심재 고개 너머 휘영청 달이 뜨면
그 임이 불어 주던 휘파람소리 달빛속에 되살아나네
구비구비 돌고돌아 흐르는 저 강물에
임을 싣고 사랑싣고 꿈을 싣고 행복싣고
나는 가련다 내 마음의 행복을 찾아
무심재야 말해다오 인생길이 몇 구비더냐
뻐꾹새 진달래 꽃 하얀 솜구름 옛 추억이 되살아 나네
구비구비 돌고돌아 흐르는 저 강물에
임을 싣고 사랑싣고 꿈을 싣고 행복싣고
나는 가련다 내 마음의 행복을 찾아
무심재야 말해다오 인생길이 몇 구비더냐
무심재 고개 너머 휘영청 달이 뜨면
그 임이 불어 주던 휘파람소리 달빛속에 되살아나네
구비구비 돌고돌아 흐르는 저 강물에
임을 싣고 사랑싣고 꿈을 싣고 행복싣고
나는 가련다 내 마음의 행복을 찾아
무심재야 말해다오 인생길이 몇 구비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