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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절씨구 (Feat. 이슬림탄탄)

한민태
앨범 얼씨구 절씨구작사 한민태, 이슬림탄탄작곡 Fuelz편곡 한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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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버지 죄송한데 못 말릴 거예요 아들의 과몰입
주시하고 있어 전주시 너넨 하다 말다 그저 말만 시* 미친 건지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야 춤이나 춘다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야 춤이나 추자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야 춤이나 춘다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야 춤이나 추자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 절씨구 출거야 춤
근데 두 손두 발 안 들어
굴렁쇠도 아닌데 구르는 중
흙냄새 배겨도 즐겨 마치 보령
개처럼 한 길만 문다면서
내가 보기엔 노견
한민태 익을수록 고개는 못 숙여
그래서 격추처럼 추격
걔네들 노랜 졸려
수면이 늘면 나는 줄어들어 수명
이리 좀 오렴
나 좀 보렴
얼씨구
절씨구
내가 지는 거라곤 허기
너네들 뱃속에는 겁이
내 뱃속에는 시골 순댓국 머리 고기
매일 아침 사장님이 직접 담그는 겉절이
여름 한정 메뉴 삼계탕을 시킬까도 고민
했었지만 역시 뭐니 뭐니 해도 기본이
근데 오늘은 해장 순댓국을 시켜 먹었지
얼큰하니 딱 좋지
무생채는 새콤하지
고추를 쌈장에 푹 찍어 먹었지
너무 매워서 콧물이 흘렀지
눈치 안 보고 그냥 풀었지
기분이 너무 좋아서 얼씨구절씨구 노래를 불렀지
얼씨구 절씨구 어절씨구
With my 친구 종욱이
Aka 전겨울
우리는 정겨운 친구
밥도 같이 먹고
*도 같이 먹고
사우나 가서 벗고
칡즙 같이 먹고
치즈돈가스 먹고
공연 전날 맥주에 마라샹궈 먹고
가사 까먹고
대구 여자 * 먹고 온
박클레옹 박클레트
어머니 아버지 죄송한데 못 말릴 거예요 아들의 과몰입
주시하고 있어 전주시 너넨 하다 말다 그저 말만 시* 미친 건지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야 춤이나 춘다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야 춤이나 추자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야 춤이나 춘다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야 춤이나 추자
얼씨구 절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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