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픔이 되리란 걸
그때는 몰랐습니다
사랑이 눈물이 되리란 것도
이별 뒤에 알았습니다
사랑을 태우면 외로움이 된다는 걸
먼 훗날 알았습니다
사랑을 태우고 그리움을 태우기 위해
요동쳤던 가슴
사랑을 지우고 그리움을 지우기 위해
울었던 날들
그래도 다시 태웁니다
사랑을 태우고
그리움의 불꽃을 태웁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사랑이 눈물이 되리란 것도
이별 뒤에 알았습니다
사랑을 태우면 외로움이 된다는 걸
먼 훗날 알았습니다
사랑을 태우고 그리움을 태우기 위해
요동쳤던 가슴
사랑을 지우고 그리움을 지우기 위해
울었던 날들
그래도 다시 태웁니다
사랑을 태우고
그리움의 불꽃을 태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