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녁하늘이열리더날 세상을보겠노라 몸부림칠때 검푸른바다가 섬을품듯이
자식만을품고 살아오신어머니 꽃같은청춘 자식위해 다바치고
그모진세월을 눈물로살아오신 어머님의크신은혜 내가왜모르리요 내어찌모르리오까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말외엔 그무엇으로도 바꿀수없어 속이상해웁니다
자식만을품고 살아오신어머니 꽃같은청춘 자식위해 다바치고
그모진세월을 눈물로살아오신 어머님의크신은혜 내가왜모르리요 내어찌모르리오까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말외엔 그무엇으로도 바꿀수없어 속이상해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