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한숨 따라
빛은 멀어지고
심장의 진동만이
고요함을 깨네
허 허 어우워
허 허 어우워
허 허 어우워
허 허 어우워
아득히 멀어진 소리
기억조차 흩어져
손에 닿을 듯한 자유도
끝내 나를 놓치네
텅빈 푸른 세계에
나만 홀로 있고
무게 없는 시간속에
잊힌 나를 마주해
허 허 어우워
허 허 어우워
허 허 어우워
허 허 어우워
아득히 멀어진 소리
기억조차 흩어져
손에 닿을 듯한 자유도
끝내 나를 놓치네
조용한 한숨 따라
빛은 멀어지고
심장의 진동만이
고요함을 깨네
빛은 멀어지고
심장의 진동만이
고요함을 깨네
허 허 어우워
허 허 어우워
허 허 어우워
허 허 어우워
아득히 멀어진 소리
기억조차 흩어져
손에 닿을 듯한 자유도
끝내 나를 놓치네
텅빈 푸른 세계에
나만 홀로 있고
무게 없는 시간속에
잊힌 나를 마주해
허 허 어우워
허 허 어우워
허 허 어우워
허 허 어우워
아득히 멀어진 소리
기억조차 흩어져
손에 닿을 듯한 자유도
끝내 나를 놓치네
조용한 한숨 따라
빛은 멀어지고
심장의 진동만이
고요함을 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