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왜 벌써 아침인 거야
아니 방금 막 잠들었는데
뭐야 (뭐야 뭐야)
왜 벌써 아홉 시인 거야
아니 방금 막 눈 감았었는데
얼른 일어나야 되는데
얼른 씻어야 되는데
얼른 나가야 되는데
그래야 먹고살지 (그건 그래)
그렇다고 걷어차 버리기엔
너무 따뜻한 내 이불
나 더 잘래
그래
아이 그래 (아이 그래)
일어나야지
포근한 햇살이 날 감싸안아도
그래
아이 그래 (아이 그래)
일어나야지
1초만 있다가 (다시)
5초만 더 있다가 (다시)
10초만 더 더 있다가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피곤해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피곤해
피곤해
피곤해
(너무 진짜 피곤해)
아나 잠이 안 깨네 진짜
아나 눈이 안 떠지네 이따
아아 한 잔 마셔야겠다
아니 다섯 잔
더 자고 싶다가도
다시 잠들어 버린 순간
아차 싶었던 느낌과
함께 번쩍 뜨인 눈알
얼른 일어나야되는데
얼른 씻어야 되는데
얼른 나가야 되는데
그래야 먹고살지 (그건 그래)
그렇다고 걷어차 버리기엔
너무 아늑한 내 이불
나 더 잘래
그래
아이 그래 (아이 그래)
일어나야지
포근한 햇살이 날 감싸안아도
그래
아이 그래 (아이 그래)
일어나야지
1초만 있다가 (다시)
5초만 더 있다가 (다시)
10초만 더 더 있다가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피곤해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피곤해
피곤해
피곤해
왜 벌써 아침인 거야
아니 방금 막 잠들었는데
뭐야 (뭐야 뭐야)
왜 벌써 아홉 시인 거야
아니 방금 막 눈 감았었는데
얼른 일어나야 되는데
얼른 씻어야 되는데
얼른 나가야 되는데
그래야 먹고살지 (그건 그래)
그렇다고 걷어차 버리기엔
너무 따뜻한 내 이불
나 더 잘래
그래
아이 그래 (아이 그래)
일어나야지
포근한 햇살이 날 감싸안아도
그래
아이 그래 (아이 그래)
일어나야지
1초만 있다가 (다시)
5초만 더 있다가 (다시)
10초만 더 더 있다가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피곤해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피곤해
피곤해
피곤해
(너무 진짜 피곤해)
아나 잠이 안 깨네 진짜
아나 눈이 안 떠지네 이따
아아 한 잔 마셔야겠다
아니 다섯 잔
더 자고 싶다가도
다시 잠들어 버린 순간
아차 싶었던 느낌과
함께 번쩍 뜨인 눈알
얼른 일어나야되는데
얼른 씻어야 되는데
얼른 나가야 되는데
그래야 먹고살지 (그건 그래)
그렇다고 걷어차 버리기엔
너무 아늑한 내 이불
나 더 잘래
그래
아이 그래 (아이 그래)
일어나야지
포근한 햇살이 날 감싸안아도
그래
아이 그래 (아이 그래)
일어나야지
1초만 있다가 (다시)
5초만 더 있다가 (다시)
10초만 더 더 있다가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피곤해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피곤해
피곤해
피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