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사이로 스며드는 바람
어디선가 내 이름을 부르네
익숙한 길도 오늘은 새로워
하늘빛이 내 맘을 닮아가
발걸음에 실려 오는
설레는 작은 노래
귓가에 속삭이듯
날 데려가고 있어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와
내 마음을 춤추게 해
모든 게 다 빛나 보이는 걸
이 순간 너와 함께라면
세상 끝까지 달려도 좋아
햇살 위로 반짝이는 거리
어디든 자유롭게 걸어가
멈출 필요도, 이유도 없잖아
그냥 너와 웃으면 돼
잠시 눈을 감아봐
더 가까워진 꿈결처럼
바람결에 흩날리는
우리만의 시간 속에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와
내 마음을 춤추게 해
모든 게 다 빛나 보이는 걸
이 순간 너와 함께라면
세상 끝까지 달려도 좋아
오늘을 기억해
이 노래에 담아서
기분 좋은 바람과
너와 나 영원히
어디선가 내 이름을 부르네
익숙한 길도 오늘은 새로워
하늘빛이 내 맘을 닮아가
발걸음에 실려 오는
설레는 작은 노래
귓가에 속삭이듯
날 데려가고 있어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와
내 마음을 춤추게 해
모든 게 다 빛나 보이는 걸
이 순간 너와 함께라면
세상 끝까지 달려도 좋아
햇살 위로 반짝이는 거리
어디든 자유롭게 걸어가
멈출 필요도, 이유도 없잖아
그냥 너와 웃으면 돼
잠시 눈을 감아봐
더 가까워진 꿈결처럼
바람결에 흩날리는
우리만의 시간 속에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와
내 마음을 춤추게 해
모든 게 다 빛나 보이는 걸
이 순간 너와 함께라면
세상 끝까지 달려도 좋아
오늘을 기억해
이 노래에 담아서
기분 좋은 바람과
너와 나 영원히